[독서연구] 논문심사 규정 > 한국독서학회

[독서연구] 논문심사 규정

논문심사 규정

제1장 총칙
제1조 ‘독서연구’ 논문 심사 규정(이하, ‘심사 규정’이라 함)은 한국독서학회 ‘독서연구’에 투고된 논문을 심사하기 위한 규정이다.
제2조 심사 규정은 편집위원회 규정에 따른다.

제2장 심사위원
제3조 심사위원(고정)은 편집위원회에서 위촉하며 인원은 20인 이내로 한다.
제4조 심사위원은 연구 실적이 우수한 독서 이론 및 독서교육 전공 학자들로 한다.
제5조 편집위원회는 투고된 논문의 내용에 따라 수시 심사위원을 위촉할 수 있다. 단, 투고자와 동일 기관 소속 심사자의 심사는 배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제6조 심사위원(고정, 수시)은 공개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제3장 논문 접수 및 마감
제7조 논문 접수는 수시로 하되 3월 31일, 6월 30일, 9월 30일, 12월 31일을 논문 접수 마감일로 한다.
제8조 편집위원장은 투고 논문이 도착하면 일련번호를 부여하고 접수 결과를 알려준다.

제4장 심사 절차
제10조 편집위원회는 편집위원회 규정에 따라 투고된 논문의 심사를 의뢰한다.
제11조 편집위원장은 투고 논문의 내용에 맞게 편집위원의 추천을 받아 해당 분야 전공자 3인을 심사위원으로 선정하고, 심사를 의뢰한다. 단, 편집위원이 논문을 투고 했을 경우에는 해당 편집위원에게 심사위원을 추천받지 않는다.
제12조 편집위원회는 심사위원에게 투고 논문, 논문 심사 의뢰서, 논문 심사 결과 보고서의 양식을 보낸다.
제13조 편집위원회는 투고 논문은 일련번호를 부여하여 심사위원에게 의뢰하고 투고자의 인적 사항을 공개하지 아니한다. 또한, 심사위원은 공개되지 않은 투고자의 인적 사항에 대하여 물을 수 없다.
제14조 심사위원은 심사 기준에 따라 심사하고 그 결과를 양식에 의거하여 편집위원회에 보고한다.
제15조 편집위원회는 심사 결과에 따라 게재 여부를 결정한다.

제5장 심사 진행 및 결과 보고
제16조 심사위원은 심사 기준에 따라 투고 논문을 심사하고 ‘게재 가능(21-25점)’, ‘수정 후 게재(16-20점)’, ‘수정 후 재심(11-15점)’, ‘게재 불가(5-10점)’으로 판정한다.
제17조 심사위원은 투고 논문에 대한 심사 총평을 기술하되, ‘게재 불가’로 판정한 때에는 그 사유를 구체적으로 기술한다.
제18조 심사위원은 투고 논문에 대하여 수정을 지시할 때에는 수정할 부분과 내용을 구체적으로 명시한다.
제19조 심사위원은 심사 의뢰 10일 이내에 심사를 완료하고, 즉시 심사 결과 보고서를 편집 위원회에 제출한다.

제6장 게재 논문 선정
제20조 편집위원회는 심사위원 3인의 심사 결과를 취합하여 다음과 같은 기준에 따라 게재 가능 여부를 판정한다.
1. 총점 평균이 21점 이상인 경우에는 ‘게재 가능’으로 판정하고, 당해 학회지에 수록한다.
2. 총점 평균이 16-20점인 경우에는 ‘수정 후 게재’로 판정하고, 수정 요구 내용을 투고자에게 송부하여 수정토록 한 후, 편집위원회에서 수정 여부를 확인하고 당해 학회지에 게재한다.
3. 총점 평균이 11-15점인 경우에는 ‘수정 후 재심’으로 판정하고, 수정 요구 내용을 투고자에게 송부하여 수정토록 한 후 재심한다. 재심에서 16점 이상을 받을 경우, 다음 호에 게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 시 편집위원회의를 거쳐 당해 호에 게재할 수 있다.
4. 총점 평균이 10점 이하인 경우에는 ‘게재 불가’로 판정하고, 차회에 재투고할 경우 초회 투고와 마찬가지로 심사한다. 제21조 편집위원회는 판정 결과를 투고자에게 통보하되, 심사위원의 심사 의견서를 첨부한다.
제22조 재심이 의뢰된 논문에 대하여는 별도의 심사위원을 위촉하여 심사한다. 해당 논문을 ‘수정 후 재심’ 이하로 판정한 심사위원은 재심 심사위원으로 위촉하지 아니한다.
제23조 ‘게재 가능’, ‘수정 후 게재’ 판정을 받은 논문은 KCI 논문유사도검사를 받은 이후 편집위원장이 승인하면 게재가 확정된다. 게재가 확정된 경우에는 저작권 이양 동의서, 연구 윤리 서약서를 작성하여 학회에 제출하고, 학회에서 지정한 기관을 통해 영문 초록 교정을 받도록 한다. 단, 교정에 드는 비용은 저자가 부담한다.
제24조 게재 결정이 내려진 논문이 발행 예정 지면보다 많을 때에는 게재 횟수가 적은 필자의 논문, 최근호에 게재한 일이 없는 필자의 논문을 우선 게재한다.
제25조 발행 예정 지면 때문에 게재가 보류된 때에는 다음 호 게재의 우선권을 갖는다.
제26조 ‘게재 가능’으로 결정된 후에 다른 학술지에 게재된 적이 있거나 표절이 밝혀진 때에는 편집위원회는 게재 결정을 취소한다. 게재된 후에 이와 같은 사실이 밝혀진 때에는 그 사실을 공표하고, 향후 3년간 논문 투고 자격을 제한한다.
제27조 본 학회 학술 대회에서 발표된 기획 논문의 경우에는 토론 내용을 반영하여 수정했을 때에 한해 별도의 심사를 거치지 아니할 수 있다. 게재 여부는 편집위원회에서 결정한다.
제28조 기타 사항은 선례에 따르거나 편집위원회에서 결정한다.

제7장 심사 기준
제29조 논문 심사의 기준은 다음과 같다.
1. 내용의 적절성: 독서의 이론과 실제에 관한 창의적인 조사, 비판, 응용, 제안 등의 내용이어야 한다. 기타 국어교육 및 인접 학문에 관한 논문은 독서와 관련한 것이어야 한다. 또한 국문, 영문 초록은 본문의 내용에 적합하고, 초록의 형식에 맞게 표현해야 한다.
2. 연구의 독창성: 논문의 내용은 독창적 연구를 바탕으로 국내외 학술지에 게재되지 않은 참신한 것이어야 한다.
3. 전개의 논리성: 내용의 구성과 전개는 독서 이론을 근거로 하여 논리적이고 명료해야 한다.
4. 학문적 기여도: 논문의 내용은 독서 이론과 실제를 선도하고 발전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어야 한다.
5. 자료의 적절성: 논문은 연구 자료의 신뢰도가 높고 무단 인용과 표절을 하지 말아야 하며 학회 요구 양식을 맞추어야 한다.

제8장 심사 결과에 대한 이의신청
투고자가 심사 결과에 불복할 경우 편집위원회에 1주일 이내에 재심 신청을 의뢰할 수 있다. 이의 신청된 논문에 대해서 편집위원회는 2개월 이내에 재심 결과를 이의 신청자에게 통보한다.

부칙
제1조 이 규정은 2006년 12월 1일부터 시행한다.
제2조 이 규정은 2012년 10월 1일부터 시행한다.
제3조 이 규정은 2014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제4조 이 규정은 2015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제5조 이 규정은 2017년 4월 15일부터 시행한다.

최근글